|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babyimp (우우웅) 날 짜 (Date): 1995년11월24일(금) 22시35분22초 KST 제 목(Title): 뽀송이님과 엔제리 누나에게... 우선.... 엔제리누나 책임져욧!!!!!! 뜨거운 커피를 마시면서 글을 읽고 있는 도중에.. XX 줄여놨다 집으로 와라 라는 글을 읽고 푸~~ 하면서 웃는 바람에 혀를 데고 말았다!! 으 불쌍한 내혀~~~ 하지만.. 나를 보고파하는 아리따운(?) 여성분의 글을 읽고 감격하여 혀가 다 낳고 말았다.. (??!!) :p 결론적으로 병준 이: 엔제리 누나 치료해준 이: 뽀송이님 후후후.... 농담은 이제 그만하고.. 솔직히 난 엔제리 누나에게 넘 고맙다... 요줌 무척이나 바쁜데다가.... 기분도 별로 안 좋아서... 키즈에 들어 왔다가 그냥 나가곤 했다... 하지만... 역시 나를 생각해주고 배려해주는 누나가 넘 고맙다.. :) 흠냐냐... 그리고 뽀송이님... 저도 뽀송이님이 왠지 모르게 뵙고 싶네요... 언제 인연을 만들어 보도록 하지요.. :) 마지막으로... 엔제리누나와... 보지말라고 했는데도 보고 있는 머라여 누나에게... 제가 월요일쯤에 또는 일요일쯤에.... 저녁사드릴께요.... 장소도 정할께요.. 메뉴랑.... 대학로 비스또는 서소문 비스에서 스파게티 사드릴께요... 다른분들은 안됨!!!! (Never!!!!!) (절대루!!!!!!) 단 여자분들은 예외적으로 가능할수도 있음... :p 후후... 하여튼 엔제리누나와 뽀송이님때문에.. 오늘밤은 기분좋게 잘수 있겠다... 두분께... 무한한 사랑(?)을 보냅니다..... :) ^________________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