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NaDa (Zipped Up) 날 짜 (Date): 1997년02월09일(일) 00시29분02초 KST 제 목(Title): 뒤통수~~?? 배신자!! 나는 레이피어의 아이디에 대해 한마디한적이 없다. 괜히 아이디짜른다고 평화스런 캠보드에 평지풍파를 일으켜 인기를 끌어보고자하더니 지난번의 나의 "레이피어와의 대화"포스팅으로 모든 검은 속셈이 드러나면서 "화려한 컴백"의 꿈이 사라지자 "역시, 내아이디를 빛낼 이는 너밖에 없어~~"라고 조르면서 갖기싫은 아이디를 가지라고 하길래 덤덤히 듣고만 있었다. 그러기를 수십차례.. 이젠 지쳐.. 그럼 아이디내놔:(자르려고) 했더니.. 뭐가 어쩌구 저째~~~~???!!!!! 레이피어.. 3월 25일날 예정대로 안하면 국물도 없다. 졸업가운이 넘마로 변할줄 알라! 졸업식날 나오서 다른사람들 이목을 찌푸리게 하지말고 연수나 잘 받고 경건히 3.25사태를 기둘리라! In omnobus requiem quaesivi, et nusquam inveni nisi in angulo cum libro. < 내 이세상 도처에서 쉴곳을 찾아보았으되, 마침내 찾아낸, 책이 있는 구석방보다 나은곳은 없더라. > 움베르토 에코 < 장미의 이름 > 에서 재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