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CHOI ( 반 다 미 ) 날 짜 (Date): 1995년11월23일(목) 22시35분08초 KST 제 목(Title): 불난뒤에게.. 흠...흑흑..눈물이 다 나오는군. 내꺼는 남은것 중에 젤로 좋은것을 주어야함.... 안그러면 반다미는 할복할것임....이건 일제지?? 그러면..그냥 나의 애마와 한강으로 풍덩해버릴꼬야...아직 성수대교 수리 안끝났지 ^^^ <--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특정인물과 전혀 관계가 없음. 반다미의 보조적인 발 노릇을 하는 기ㅖ의 다른 이름임. 그럼..생일날 보도록 하자고.ㅏ 그럼..이만...안녕... ****************************************************************************** 미련이나 슬픈추억보다는 아름다운 기억을 위해서 나는 사람들을 만난다. 나를 이해 시키려고는 하지 않는다.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이라면 나를 이해할것이므로... *************************************************************/열/린/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