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sholock (씨엘) 날 짜 (Date): 1997년02월08일(토) 12시40분59초 KST 제 목(Title):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버릇이 또 나오네요,저도. 나가기 직전에 컴퓨터키고 접속해서..꼭 20분 늦게 나가요. 흐으. 그래도 오늘은 날이날이니만큼..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모두모두 잘 사세요. 제날은 잘먹고 잘살라는게 좋은의미냐고 묻는데.. 아니 그게 왜 나쁜소리로 들려야하는지 모르겠네요.안그래요? 그리고 금년한해에는 하고싶었던것 하나씩은 꼭꼭이루시길바랍니다. 모두 말입니다. .. 에..근데 왜 이시점에서..'모두가 천사라면 얼마나 재미있을까..'어쩌구로하는 노래가 생각나는지 모르겠네요. 음. 전 정말 왜이렇게 잡생각이 많은거죠?흑. |\_/| _._ |\_/| |/`\|//`\\|/`\| __o((^ ^))o__, 평화를 위해.. ,/`C`@ _ @'D'`\, ` ( v / ` <Ciel> n.pr.f By sholo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