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Rapier () 날 짜 (Date): 1997년02월07일(금) 17시30분04초 KST 제 목(Title): 나는야 컴맹. 휴... 아무리 내가 컴맹이라고해도..요즘와서 절실히 느낀다. 그 간단한 프롬프트까지 바꾸지 못해서 한참을 헤매었다. korn shell하에서는 .cshrc란 놈이 없다는걸 이제야 알았다. 그나마 왠만한 시스템에서는 chsh이라는 명령은 아예 먹히지 않는다. 닥치는대로 책을 찾아본결과.. .profile에 들어가 pico로 수정할 수 있었다. 근데... 당연히 먹힐줄 알았던 set prompt도 안먹힌다! 으이씨.. 다시 책을 한참 뒤져서... PS1이라는 명령도 알아내고...휴... (국내의 이야기가 아니라 미국의 모대학 시스템입니다.) 유닉스도 싫다. 윈95는 더 싫다. 도스가 다시 세상을 지배할 날이 오길 고대한다.... ================================================================= Life is like a box of choaolates... You never know what you're gonna get. My mama said.. Forest Gump.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