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Sjune (맛간 쥰~~~) 날 짜 (Date): 1995년11월23일(목) 04시34분45초 KST 제 목(Title): 오늘 낮에 멍청히 누워있는데.... 저기 북쪽....아마도 서울쪽인것 같다... 유리가 깨질듯한 여자의 비명소리가 한가닥 들려왔다... 소름이 끼쳤었다... 소름이 가라앉았다... 다시 그 소리 생각이 나서 소름이 끼쳤다.. 다시 가라앉았다.. 아마 그때 머라여 누님이 귀거리 찾았다보다... MSjune이 썼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 이 놈의 화살...5미터나 나갈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