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NaDa (지지지직~) 날 짜 (Date): 1996년10월14일(월) 19시56분22초 KST 제 목(Title): 쌈없는 정이넘치는 우리의 캠보드였으면.. 서로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따듯한 보드가 되었으면. 그리고.. 고운말..모두가 듣기 좋은말을 썼으면.. ^^^^^^^^^^^^^^^^^^^^^^ 내가 가면/ 다시한번/ 미소 담뿍 눈에 머금고 내가 가면/ 다시한번/ 반겨 맞아줄수 있을까/ 내품에 안기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