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Ocean (Roxanne~) 날 짜 (Date): 1996년10월14일(월) 14시10분09초 KST 제 목(Title): 그래 나 유치+촌시렵다 모든 것을 더럽게 추하게 보려고만 하는 제.날. 눈동자조차 똥으로 꽉 찬듯 아..누가 제날을 개화시킬 것인가... 그것은 아마도 불.가.능.할 것.. 그래... 증손주 벽에 덕지덕지 똥칠할때까지 오래오래오래 ̄ 살아라 ̄ * 저주를 퍼붓는 오.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