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averick ( 달바라기 ) 날 짜 (Date): 1995년11월23일(목) 01시28분06초 KST 제 목(Title): 온 키즈가 여기처럼 따뜻했으면.. 얼마나 좋을까.. 온 키즈가 여기처럼 좋은 게스트분들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비록 몇 안되는 사람들만 들르는 곳이기는 하지만, 그래서인지 따뜻한 가정과 같은 느낌을 준다. 특히 "눈이 아파요" 게스트님.. 오늘 결정적으로 따뜻한 느낌을 가지게 해주셨어요. 안녕히 주무세요. 좋은 꿈 꾸시구요.. 또한 행복하세요.. ... 잘 참는 매버릭입니다 ... ------------------- 아무리 힘들고 외로워도 { 매버릭 아닌데요.. } 난 웃을래.. .|||||~~ .o0 ------------------- 최후의 승자만이 웃는게 아니라는걸 | | 보여주고 싶어.. ___ (o) (=) ___oOOo___________________ ................ 배시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