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FORGET ( 멍 멍) 날 짜 (Date): 1996년10월14일(월) 12시34분10초 KST 제 목(Title): 난 이해할수 없다. 세상에 정의는 존재 하지 않는가?? 왜 저런 인간이 발뻗고 잘수 있는지 난 정말 이해할수 없다. 왜 저런 인간이 우리나라 최고의 학벌을 자랑하며 살수 있는지 이해할수 없다. 왜 저런 인간이 돈 팡팡 쓰며 살수 있는지 이해할수 없다. 왜 저런 인간이 아들 딸 낳고 가정꾸리고 살수 있는지 이해할수 없다. 왜 저런 인간이 말짱한 인간의 모습을 하고 태어났는지 이해할수 없다. 하늘은 정말 존재 하는가?? ============================================================================== 살고싶소당당하게살고싶소오늘은비록흐린날에취했어도내마음은언제나그대들과하나요 그모든것을사랑하며살고싶소희망잃은내일찾아우리모두당당하게당당하게헤이~!워어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