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Rapier (퍼즐버블) 날 짜 (Date): 1996년10월13일(일) 17시46분27초 KST 제 목(Title): 진정한 도배사는.. 전화요금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내방전화는 나만 쓰기때문에 변명의 여지가 없다. 이번달도 역시 9만원이 나왔다. 곧 쫓겨날것 같지만, 아직도 목숨이 붙어있는것이 용하다. 어머니 말씀대로 자식이 아니라 웬수다. 챗도 거의 안하고, 톡도 안한다. 아마 이 모든것이 도배요금인듯. ==================================================================== 알파브라보찰리델타에코우폭스트로트골프호텔인디아줄리엣킬로리마마이크 노벰버오스카파파퀘벡로미오시에라탱고유니폼빅터위스키엑스레이양키줄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