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sholock (씨엘) 날 짜 (Date): 1996년10월12일(토) 11시11분45초 KDT 제 목(Title): give and take 사람이 한번가면 언젠가 오기는 쉽다. 회자정리이고 거자필반이라고했던가. 하지만 한번 가버린 마음은 그 돌아오는 길을 찾기가 힘들다. 돌아올 마음이 없음으로 그 길도 존재하기 어려운 법이다. 아마도 인간의 한계겠지. * * * 모든일엔 사정이 있기마련이지만 또 이해못하는 바아니지만 역시 가장중요한건 마음가짐이라고 본다. 효심을 핑계로 몸을 사리는 친구들을 이미 내 여럿 보아왔기에 그다지 기분나쁘지는 않다. 다 자신들만의 프라이어러티가있는 법이니까. 부모님께 걱정안끼치는 것만큼 중요한 일은 없겠지. 그런의미에서 난 불효녀다. 위험한일이나 안좋은일은 거의 얘기하는 법이 없고 항상 좋은일 잘되는일 남 못되는 일들만 늘어놓는다. ..하지만 한가지 이해안되는 건 그네들이 상대방과 똑같은 상황을 핑계� 로 댈때이다. ..나두 공비가 무섭다구...모. |\_/| _._ |\_/| |/`\|//`\\|/`\| __o((^ ^))o__, Ciel ,/`C`@ _ @'D'`\, ` ( v / ` n.pr.f By sholo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