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jrlee (카 프 리) 날 짜 (Date): 1996년10월11일(금) 08시29분13초 KDT 제 목(Title): 구구한 억측 아침에 와서 거의 200여개이상의 글을 보고, 또 그중에 저와 관련된 글을 보고 구구한 억측에 한참 웃었습니다. 1. 나의 감기의 원인은 감기걸린 여자와의 뽀뽀다. 2. 그동안 관리 못한 여자들을 만나기 위한 하나의 위장 전술이다. 3. 사랑의 열병이다. 4. 수많은 여자들한테 정기를 빼앗겨 버린 탓이다. 크흐흐~~~ 모두 사실은 아니었습니다만, 모두다 제가 한번쯤은 해보고 싶은 일들 이었습니다. 아마 제가 이런것과는 너무나 무관하게 살기 때문에 선배형이나 데칼이 안타까운 마음에 이런 포스팅을 실어준것 같습니다. 1. 감기가 아니라 폐병걸린 여자와의 뽀뽀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2. 학교를 30일간 안나와도 상관없으니 (그러다 짤려도 좋다.) 관리해야 할 여자가 그렇게 많아봤으면 좋겠습니다. 3. 노 코멘트 4. 나의 정기를 앗아가 주소서. 수많은 여성분들이여!!! 이 모든것이 다 저의 병의 원인은 아닙니다. 저의 병의 원인은 편도선이 부운탓이고, 평소에 비해 심하게 부었기 때문에 고열과 몸살이 동반되어 일어날 수 없었던 탓입니다. 다음에는 위와 같은 원인으로 인한 열병을 한 번 앓아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근조] Guns and Roses GNR 최후를 맞이하다. GNR의 명복을 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