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NaDa (Cool&Firm) 날 짜 (Date): 1996년10월09일(수) 23시36분43초 KDT 제 목(Title): (R)4793포겟양의 글은... 데깔님의 해석은 공돌이를 무시하는 대다수의 문돌이에게 경종을 울리기에 충분하다. 그 탁월한 문장력. 작가의 상상력을 헤집는 해석력. 그리고 논리정연한 , 글의 줄기를 명쾌히 집어주는 치밀함. 데깔은 중학교때 완전정복과 고등학교때 한샘으로 공부한것이 확실하다. 맞죠? ^^^^^^^^^^^^^^^^^^^^^^ 내가 가면/ 다시한번/ 미소 담뿍 눈에 머금고 내가 가면/ 다시한번/ 반겨 맞아줄수 있을까/ 내품에 안기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