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Ocean (LuvSTING!) 날 짜 (Date): 1996년10월09일(수) 18시02분57초 KDT 제 목(Title): 쇼보이님... 왜 제가 질거란 생각을 하신거죠? 노노노~~~ 오늘의 제날이 있는게 바로 저의 덕택이라는 걸 모르셨군요... 결코 제날은 절 이기지 못해요... 저의 술고문 또한 은근과 끈기의 산물인 것을... 외.유.내.강. 이 말을 아시지요? 제날은 어제 저의 초반 약함을 기회삼아 무차별 공격을 감행했지만 그걸로는 후반의 제 공격에 비할 데가 아니었지요... 이제 다 과거의 일... 들춰내어 뭣하리오.. 주계를 떠난 이 마당에... 룰룰루~~ 너를 만나서부터~나는 깨달았지~ 넌 마지막 사랑이란 걸~ 아픈 이별은~ 이제 우리에게 없을 거야~ 어렵게 우리는 만났짜나아아~ (왜 갑자기 이 노래가 생각나지?? 이상타아~) :) * 선.지.해.장.국. 먹고푼 오.션. 쫍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