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Ocean (LuvSTING!) 날 짜 (Date): 1996년10월09일(수) 17시53분22초 KDT 제 목(Title): 레..다 레칭구의 덕... 데칼님이 친.구.라 쓰라 하셨지만 난 칭.구.를 고집하려 하네... 왜냐구...기냥 ...그게 더 정감이 가는걸... 레의 술실력이 나의 어제 공격에 정신적 지주가 되준 것 같네... 처음엔 다소 약세에 몰렸었지... 그도 그럴 것이 그 전날 가을을 몹시 타는 칭구의 술벗이 되어 주느라 몸이 아주 힘든 상태였거든... 그걸 알면서도 나에게 소주 고문을 가하던 제날...가히 살.인.적.이었음... 그렇지만 나의 정신력이 어딜 가겠나... 나는 해냈다네...모든 고문을 받아내고 오히려 나중엔 역공격을 펼쳤다네... 이 기쁨을 레칭구와 함께 하고 싶네... 기.쁨.두.배.레.칭.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