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Klipso (쇼 보 이) 날 짜 (Date): 1996년10월08일(화) 09시56분03초 KDT 제 목(Title): 도다리님께.. 여자문제에 있어서 양보가 없으시다고요.. 하지만 너무한 거 아닙니까?? 어디 뺏을 사람 없어서 그 불쌍한 카프리 여잘 뺏을 생각을 하십니까?? 벼룩에 간을 내먹는거 보다 더한 그런 생각을 하시다니.. 이거 너무하신거 아닙니까?? 인생 이십칠년만에 첨 알게된 여잘 뺏으려 하시다니..너무하십니다.. 아무리 양보가 없으시다 하더라도 이번만은 제발....... 제발..... 가련한 카프리..제발 살려주세요.. 그대신 제가 따로하나 해 드리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