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Rapier (도다리) 날 짜 (Date): 1996년10월08일(화) 07시12분01초 KDT 제 목(Title): 포겟님을 위한 노래. 저도 포겟님을 위하여 노랠 부르겠습니다. 쬐금 고쳤습니다. ================================== 처음 널 만나는 날 노란 세송이 장미를 들고오오오오오~ 룰루랄라 사당역을 향하는 내가슴은 마냥 두근두근.. 생머리 휘날리며 나를 향해 손을 흔드는 너 워어어어.. 머리에서 발끝까지 나를 사로잡네 이야애로오. 니가 좋아..너무좋아..모든걸 주고싶어.. 너에게 만은 내 마음 난 꾸미고 싶지 않아..언제까지..언제까지... 너와함께 너와함께 있을꺼야..에어어. 룰루랄라 사당역을 누비는 내마음은 마냥 이야 에로오. 여보세요 나의천사.어떻게 내마음을 훔쳤나요.. 괜찮아요.나의천사.가져간 내마음을 고이 간직해줘요. 니가좋아.너무좋아.모든걸 주고싶어... 너에게 만은 내 마음 난 꾸미고 싶지 않아...언제까지...언제까지.. 너와함께 너와함께 있을꺼야 예에에에~ 니가 좋아 너무 좋아 모든걸 주고 싶어 너에게 만은 내 마음 난 꾸미고 싶지 않아. 니가 좋아 너무 좋아...모든걸 주고 싶어.. 니가 좋아~ *내 남자친구들은 사당역에서 술 마시지~~ 이 노래 한번만 불러줘야지..* ==================================================================== 알파브라보찰리델타에코우폭스트로트골프호텔인디아줄리엣킬로리마마이크 노벰버오스카파파퀘벡로미오시에라탱고유니폼빅터위스키엑스레이양키줄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