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sholock (씨엘) 날 짜 (Date): 1996년10월07일(월) 18시33분27초 KDT 제 목(Title): .. 엊그제 제 친구가 무참히 찢어진 바지 입고있었어요. 사람들이 그러더군요. 친구가 불쌍하다고 어떻게좀 해주라구. 그때 제가 보기엔 전 제 천이 더 작은거 같았어요. 그래서 그랬지요. 제 코가 석자라고. 오늘따라 기분이 너무 우울해요. 그래서 다른쪽으로 신경좀 돌리고 안정하고 싶었는데, 쉽지가 않네요. 그리고 특히나 이상한건 제 불길함은 항상 틀어지기 마련인데 이렇게 뜬금없이 마음이 답답해지고 불안정하니 무언가 잘못되어가고있는 기분이 드네요. 원래 이런글은 일기보드에 쓰지만.. 어쨌거나 이기적인 제 생각에 앞서 싸움을 말리기가 너무 힘이 드는군요. 오션님 제날님 두분 싸우지마시구 저좀 위로해주세요.흑흑. |\_/| _._ |\_/| |/`\|//`\\|/`\| __o((^ ^))o__, Ciel ,/`C`@ _ @'D'`\, ` ( v / ` n.pr.f By sholo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