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emphis (러브젤) 날 짜 (Date): 1996년10월07일(월) 17시56분42초 KDT 제 목(Title): 씨엘님의 아름다운 마.음.을... 이해 못하는 바 아니지만.. 미친개는 우리모두 눈묽을 머금고 자바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걸 소.탐.대.소.라 합죠... 이번 기회에 아예 확실히 때려자브면 복수혈전이 거듭될 일도 없을듯. 씨엘님도 제삼자 하지 마시고 오숑님께 돈이나 걸어주세요.. 우리 이 기회에 한몫 잡아 봅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