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Klipso (쇼 보 이) 날 짜 (Date): 1996년10월05일(토) 15시30분25초 KDT 제 목(Title): 쫀쫀한 데칼.. 솔직히 남자가 밥 먹는데 누가 침묻힌 숟가락을 댔다고 짜증내는 놈 첨봤다. 특히나 선배한테.. 그럼 데칼은 찌개도 일인당 하나씩 먹나?? 아니면 숟가락 백개를 가지고 한 입먹고 새숟가락으로 바꾸나?? 좀 같이 먹으면 어때서?? 함께하는 사회가 그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