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emphis (러브젤) 날 짜 (Date): 1996년10월04일(금) 17시28분28초 KDT 제 목(Title): 공포의 빨.간.팬.티. 멀리서 보면 원래 빨간색이었는지 아님 흰색이었는지 구분이 안되니 맛이 갈듯. 신혼여행길에 오른 여자들의 첫날 밤 고민 ! 무슨 색깔 팬티를 입을 것이냐.. 가급적 빨강, 파랑, 노랑 등의 현란한 원색은 피하고 살색이나 흰색의 평범한 디자인이 좋다는 모 아줌마의 조.언. 안그러면 오해를 받을 수도 있다는데... 레님...이 점 각별히 유의 하셔서 빨간 팬티는 시집 가기 전에만 입고 다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