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 날 짜 (Date): 1996년10월03일(목) 10시50분44초 KDT 제 목(Title): tender님... 그렇습니다. 제대로 보셨습니다. 캠보드는 맛이 간 글을 쓰는 곳입니다. 그렇지만 그 맛이 간 글들을 쓰는 사람이 맛이 간 사람은 아닙니다. 아마 저를 포함해서 모두 실생활에서는 멀쩡한 사람일 겁니다. 그러므로 텐더님께서도 여기에 글을 쓰기 위해 맛이 가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맛이 간 글을 쓰시기만 하면 됩니다. 하여간 텐더님의 캠보드 입성을 환.영.합니다. V 무슨 그림이냐고요? * \|/ * 바로 맨땅에 헤딩하는 그림입죠. \ O / 왠지 사는게 갑갑하게 느껴질때 ============== 한번씩들 해보시라니깐요. hshim@triumph.chem.tamu.ed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