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leh (no touch) 날 짜 (Date): 1996년10월01일(화) 11시11분46초 KDT 제 목(Title): 뽀송뽀송~ 언젠가 월송댄지 어덴지 아는언니랑 놀러갔다가 입구를 잘못들어서 군부대로 들어갔다.. 환장쓰~ (속으론 좋을쓰~) 한참을 들어가다 아닌거 같아서 주춤섰는데.. 보초서는 군인동생 하나.. 우리 앞으로 와서는 '어데가시냐'구 묻는다. 결코 어디에 사는 여자라고 물은건 아니다. 묻기는 묻는데.. 그 군인동생 피부 정말 뽀송뽀송하더라.. 애기처럼.. 질문에는 대답안하고 그언니랑 나랑 그 군인동생 피부만 쳐다봤다. 흐흐~ 옛날엔 세맨바닥같던 군인아저씨들 피부가 인제는 뽀송뽀송한 군인동생 피부가 되아부렷쏘옹~~ 아구 구엽던거... 뽀송뽀송하면 그 군인동생 피부가 생각하네..흐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