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NaDa ( UNTITLED) 날 짜 (Date): 1996년09월23일(월) 22시28분44초 KDT 제 목(Title): 데깔님의 무공은 하늘을 지른다. 난 방금전의 포스팅을 보고 깨달았다. 데깔은 위대하다. 그의 창의력은 에디슨이 달꺌을 품을때를 연상하게 한다. 새론운 도배의 지평을 열다, 데깔님..!!! ^^^^^^^^^^^^^^^^^^^^^^^^ 가을입니다. 모두가 행복해졌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