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 날 짜 (Date): 1996년09월21일(토) 10시48분13초 KDT 제 목(Title): 자기 꼬리 물으려고 빙글빙글... 이라는 하베쓰님의 글을 읽으니까 쇼팽의 <강아지왈츠>가 생각이 난다. 다들 아시겠지만 기르던 강아지가 제 꼬리를 물려고 뱅뱅도는 양이 우스워서 지은 곡이라는 설이 있다. 이 곡은 쇼팽의 곡 중에는 제일 쉬운 편에 속하기 때문에 피아노 배울 때 대개 쳐보게 되는데, 실제로 쳐보면 제법 재미있다. 물론 도배하는 것 만큼 재밌지는 않다. :> 오늘 네트웍이 제법 빠른데 도배나 해볼까나? V 무슨 그림이냐고요? * \|/ * 바로 맨땅에 헤딩하는 그림입죠. \ O / 왠지 사는게 갑갑하게 느껴질때 ============== 한번씩들 해보시라니깐요. hshim@triumph.chem.tamu.ed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