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Klipso (쇼 보 이) 날 짜 (Date): 1996년09월20일(금) 18시45분41초 KDT 제 목(Title): 카프리에게.. 내가 키즈에 뜸한 것은 바둑과 무관하다. 바둑 구면 키즈 안 들어오고 바둑 안 두면 키즈 들어오나?? 그냥 썰렁한 여러이들의 글들을 접하지 않으려고 안 들어온다.. 특히 카프리글.. 그래두 도배 모임은 축하한다.. 제가 중학교때였읍니다..한 여선생님께서 저에게 시로된 편지를 주셨죠..거기엔 항상 너의 그 해맑은 웃음을 잃지 말기를... 이란 구절이있었읍니다..전 그 후론 항상 웃었읍니다..그것이 해맑았는지.. 어쩌면 미친놈의 웃음이었는지는 몰라도..이제 남은건 눈가의 주름뿐... 나쁜놈의 세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