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 날 짜 (Date): 1996년09월19일(목) 22시12분04초 KDT 제 목(Title): 어젯밤에 키즈에 못왔다. 계속 접속이 안되던데... 그래서 밤새 죄책감에 시달려야 했다. 캠보드의 글수를 늘리지 못한데 대한 죄책감... 지금도 얼른 학교에 가야하기 때문에 글을 많이 못쓴다. 이따 저녁때 많이 써야겠다. V 무슨 그림이냐고요? * \|/ * 바로 맨땅에 헤딩하는 그림입죠. \ O / 왠지 사는게 갑갑하게 느껴질때 ============== 한번씩들 해보시라니깐요. hshim@triumph.chem.tamu.ed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