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Rapier (크레모아) 날 짜 (Date): 1996년09월18일(수) 15시25분25초 KDT 제 목(Title): 최성진님께. 저에게 사회생활을 제대로 못할꺼라는 말씀. 감사하게 듣겠습니다. 님도 매우 헤매셨던 모양이죠? 그래서 제게 전철을 밟지 말라는 뜻 같은데.. 정말 고맙습니다. 좋은 충고를 해주셔서.. :> 글쎄요. 제가 공격적인지.. 얼마전 어떤분이 서강보드에서 [기본적인 예의도 없는 막되먹은...짖음]이라고 표현하셨는데, 아이 디를 걸고 도니님을 비난한 사람은 저 밖에 없는것으로 보아 제게 해주신 눈물어린 충고가 아니었나요? 그 글을 쓴 사람의 닉이 [반다미]였던것 같은데, 님하고 동일인물이 아닌가요? (죄송합니다. 제가 도배하느라고 바빠서 그 아이디를 비교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흠.. 정말 말씀은 감사하지만.. 달리 할말이 없군요. 답답합니다. 추신 : 긴/말/필/요/없/슴. ======================================================================= 지금까지 인간이 만든 나라는 하나 밖에 없었다. 고대의 모든 나라들은 주나 라에 도달하려는 꿈이었으며 그 이후의 모든 나라는 주나라로 돌아가려는 꿈 이었다. 중세의 영원한꿈이었던 주나라. 시경.서경.주역이 만든 환상의제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