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jrlee (카 프 리) 날 짜 (Date): 1996년09월17일(화) 15시52분06초 KDT 제 목(Title): 속타는 가을 술먹고 속타는 것은 경험해본 분만이 알 수 있다. 오늘도 하루종일 쇼파에서 지친몸을 기대고 쉴 수 밖에 없었다. 내 주량을 넘는 술을 마신 다는 것은 결코 바람직한 일이 아니다. 소주를 2병 이상 먹고서도 맛이 안갔다는 것은 나에게는 굉장한 일이었다. 최근에는 그런 경험이 없었으므로. 아마도 나보다 더 맛이간 사람을 앞에두고 쉽게 갈 수가 없었나 보다. ============================================================================ 로그인 수보다 포스팅 수가 많은 세상 만들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