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Rapier (크레모아) 날 짜 (Date): 1996년09월15일(일) 11시30분13초 KDT 제 목(Title): 가을이 왔나 보다. 일요일은 축복받은 날이다. 아침에 창문을 열고 세면을 마친후, 다시 잔다... 잠이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다. 바람은 산들산들~ 불어오고. 흠..이 작은 여유도 언제까지 가려는지.. 점점 바빠지는 느낌. 일은 벌여놓고 손에 잡히지는 않고. 데칼님이 돌아오셔야 캠보드가 정상으로(?) 돌아올텐데. 전법님도 달콤한 여행중일테고.. 담주 일요일엔 집에 퍼지지말고 강원도나 가야겄다. 노곤하면서도 지겨운 일요일. ======================================================================= 지금까지 인간이 만든 나라는 하나 밖에 없었다. 고대의 모든 나라들은 주나 라에 도달하려는 꿈이었으며 그 이후의 모든 나라는 주나라로 돌아가려는 꿈 이었다. 중세의 영원한꿈이었던 주나라. 시경.서경.주역이 만든 환상의제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