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emphis (러브젤) 날 짜 (Date): 1996년09월13일(금) 10시51분25초 KDT 제 목(Title): 환.영. 씨엘님 왕림 !!!! 지엔알이 잘 하던 행동인데 나도 한번 따라해봤다. 근데 키득키득 웃음이 나오는걸 참을수가 없다. 지엔알이 왜 이런짓을 즐겼는지 알것도 같다. 아류작엔 또 이런것도 있다. "씨엘님.. 마침내 와 주셨군요 ? " .......... 씨엘이 캠보드에 오면 바닷가에서 햇볕을 받아 반짝반짝 빛나는 모래알들이 캠보드 바닥에 쫘악 깔리는 느낌이다. (음..나도 변했군.. 이런 간지러운 � 문장을 쓰다니. 흠 흠...) 씨엘의 얼굴을 떠올리면 지난 여름 경주 석굴암에서 보고온 불상이 생각난다. 왜그런지는 나도 모른다. 그냥 생각난다. 음.. 씨엘의 이마에 1캐럿짜리 다이아를 하나 박으면 어떨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