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Zaharang (고소영) 날 짜 (Date): 1996년09월11일(수) 03시19분26초 KDT 제 목(Title): 간만에 리싸치를 위해서 논문 4개를 연달아 읽었다. 처음 것은 머리가 멍텅해서 잘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계속 머리를 굴리니까 가속이 붙어서 2시간만에 4편을 다 읽을 수 있었다. 머리가 아주 맑아지는 느낌이다. 이런 느낌이라면...... 역시나 졸업의 길은 계속 험난할 것 같다. @몽몽. -------------------------------------------------------------------- 크카카... 왜냐고? 난 천재니까.. 천재를 너의 상식으로 이해하려고 하지 말아랑. 흥! 뭐라고? 내가 보기에 넌 조금 특이한 찐따에 지나지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