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leh (no touch) 날 짜 (Date): 1996년09월10일(화) 17시08분12초 KDT 제 목(Title): 크레모아님 갑자기 난데없이 왜그러시와요? (모신 말씀이래? 크레모아님도 절 목표로 삼으셨나유? 뜬금없는 말과 반응느린 말과 돌리는 말은 딱 질색이에유~) 평소의 크레모아님 답지 않으십니다. --- G.N.R님이 제 발목을 잡건 사사건건 시비(?)를 걸건 관계없습니다 어차피 착실히 (?) 임하시는 태도(? 자세? 마음가짐?)도 아니시니..신경 크게 쓸바가 아니죠.. 흠~~ 그냥 ...댓구 하고플때 하는거죠.. 흠~~근데 언제까지 이럴지는 모르죠..(저도 저를 잘 모르거든요.. 하지만 저를 아는 사람들은 그렇게들 말하죠. '저애 건들면 안좋아~') 어쨌든 요즘은 남이 건드는게 그리 유쾌하지 많은 않네요 --- 크레모아님은 병 옮지 마시고 그 모습 그대로 유지 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