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jrlee (카 프 리) 날 짜 (Date): 1996년09월10일(화) 14시39분25초 KDT 제 목(Title): 요새 여자가 넘친다. 사람일이란 정말 알 수가 없는 것 같다. 그렇게 찾아 헤메도 없던 여자들이 요새는 넘쳐서 어찌할바를 모를 지경이다. 지금 있는 애들만도 벅찬데 거기다 소개팅은 왜 이렇게 많이 들어오는지. 내 눈이 낮아진것을 요새 점점 실감할 수 있다. 나가는 소개팅 마다 애들은 왜들 그렇게 다 괜찮은지. 전화카드 사는 돈만도 꽤 들고 있다. 이 사태를 어찌하면 좋단말인가? 가장 문제는 전화가 왔을때 누군지 헷갈릴때이다. 그래서 항상 상대방의 이름을 지칭하기 전에 전후사정을 살펴보고 누구인지를 판단한다. 한번의 오류는 곧 깨짐을 의미하지만, 아직 천재적인 수완으로 그런적은 없다. 서서히 정리할때가 아닌가 생각된다. GNR형!!! 대책좀 세워줘요. ============================================================================ 로그인 수보다 포스팅 수가 많은 세상 만들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