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emphis (러브젤) 날 짜 (Date): 1996년09월10일(화) 10시53분05초 KDT 제 목(Title): 흑흑...지나님 .... 넘 죄송해서 눈물이 앞을 가리는군요... 여왕님을 시켜드릴려고 했더니 저의 이런 충심을 곡해하신듯 카프리에게 시집보내서 왕비를 만들려는 음모로 생각하셨군요. 흑흑... 정말 ...정말 너무 하시는군요.. 저두 인간인데 어찌 그런 무지막지한 발상을 할 수 있겠습니까 .. 지나님 잡을 일 있습니까 ? 아마존의 지존이라 ... 그러시다면 저도 기꺼이 아마존의 기사가 되겠습니다. 악어같은 카프리왕국의 침략에 맞서 싸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