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NaDa (트러블슈터�) 날 짜 (Date): 1996년09월07일(토) 10시31분58초 KDT 제 목(Title): (R)카프리는 맛있다.. 노래방에서 맥주를 팔다니 말이 되는가? 솔직히 말혀.. 어제 내가 형을 진상한 이후 카프리를 만났지? 그리고.... 카프리의 뜨거운 밤을 보냈구나.... 흐흐... 진도가 빠르기도 하지... In omnobus requiem quaesivi, et nusquam inveni nisi in angulo cum libro. < 내 이세상 도처에서 쉴곳을 찾아보았으되, 마침내 찾아낸, 책이 있는 구석방보다 나은곳은 없더라. > 움베르토 에코 < 장미의 이름 > 에서 재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