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NaDa (트러블슈터�) 날 짜 (Date): 1996년09월06일(금) 23시13분55초 KDT 제 목(Title): (R)송치형님, 예리하시군여.. 예, 맞습니다. 가끔 레이피어도 제정신이 돌아올때가 있죠. 제가 수업에 들어간사이 잠시 정신을 차리고 쓴거 같습니다. In omnobus requiem quaesivi, et nusquam inveni nisi in angulo cum libro. < 내 이세상 도처에서 쉴곳을 찾아보았으되, 마침내 찾아낸, 책이 있는 구석방보다 나은곳은 없더라. > 움베르토 에코 < 장미의 이름 > 에서 재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