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NaDa (트러블슈터�) 날 짜 (Date): 1996년09월06일(금) 15시49분08초 KDT 제 목(Title): 전 지금 갈등하고 있읍니다. 수업에 빠지고 엉덩이를 이쁘게 만들까여??? 그러면 삼삼한 그녀를 안봐도 오늘이 행복할까요?? 음.. 행복하지 않다면 레이피어랑 주말에 "어쭈구리4"나 봐야지.. In omnobus requiem quaesivi, et nusquam inveni nisi in angulo cum libro. < 내 이세상 도처에서 쉴곳을 찾아보았으되, 마침내 찾아낸, 책이 있는 구석방보다 나은곳은 없더라. > 움베르토 에코 < 장미의 이름 > 에서 재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