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NaDa (트러블슈터�) 날 짜 (Date): 1996년09월06일(금) 15시42분28초 KDT 제 목(Title): 카프리님...레이피어는.. 그렇게 좋은말로 타일러도 안됩니다.. 그냥 놔두세요.. 나이도 먹을만큼 먹어서 이제 가르켜 주셔도 배우지도 못합니다. 그러나 머리는 나뻐도.. 방댕이는 쓸만하죠.. In omnobus requiem quaesivi, et nusquam inveni nisi in angulo cum libro. < 내 이세상 도처에서 쉴곳을 찾아보았으되, 마침내 찾아낸, 책이 있는 구석방보다 나은곳은 없더라. > 움베르토 에코 < 장미의 이름 > 에서 재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