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NaDa (트러블슈터�) 날 짜 (Date): 1996년09월06일(금) 15시35분45초 KDT 제 목(Title): 남는거는.. 우리 싱싱한 레이피어의 방뎅이가 언제나 남아있사옵니다. 카프리왕국의 부름이 있을때 진상할까 했는데.. 먼저 데깔님이.. 형.. 형이 초선"의 역할을 하다니.. In omnobus requiem quaesivi, et nusquam inveni nisi in angulo cum libro. < 내 이세상 도처에서 쉴곳을 찾아보았으되, 마침내 찾아낸, 책이 있는 구석방보다 나은곳은 없더라. > 움베르토 에코 < 장미의 이름 > 에서 재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