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NaDa (트러블슈터�) 날 짜 (Date): 1996년09월06일(금) 15시12분28초 KDT 제 목(Title): 어쭈구리... 내가 준떡도 못먹고 집에서 음냐... 그러지 말고 이멜이나 띄워봐..헤헤 한달전에 본 "어쭈구리 3" 편의 여자가 연상되는 여잘 보고.. 뭐가 천하의 명기야?? In omnobus requiem quaesivi, et nusquam inveni nisi in angulo cum libro. < 내 이세상 도처에서 쉴곳을 찾아보았으되, 마침내 찾아낸, 책이 있는 구석방보다 나은곳은 없더라. > 움베르토 에코 < 장미의 이름 > 에서 재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