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NaDa (트러블슈터�) 날 짜 (Date): 1996년09월06일(금) 15시06분09초 KDT 제 목(Title): 너 이따위로.. 글쓰면 맞는다.. 위의 멋진 분덜을 봐.. 썰렁한글에는 뭐가 약일까? In omnobus requiem quaesivi, et nusquam inveni nisi in angulo cum libro. < 내 이세상 도처에서 쉴곳을 찾아보았으되, 마침내 찾아낸, 책이 있는 구석방보다 나은곳은 없더라. > 움베르토 에코 < 장미의 이름 > 에서 재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