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NaDa (~김현석~) 날 짜 (Date): 1996년09월05일(목) 14시27분00초 KDT 제 목(Title): 개패는 역시 캠퍼스보드가 제격이다. 그들의 글이 오니 보드가 살아난다. 우하하 .. 재밌다. In omnobus requiem quaesivi, et nusquam inveni nisi in angulo cum libro. < 내 이세상 도처에서 쉴곳을 찾아보았으되, 마침내 찾아낸, 책이 있는 구석방보다 나은곳은 없더라. > 움베르토 에코 < 장미의 이름 > 에서 재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