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Amorvie (- 초롱이 -�) 날 짜 (Date): 1996년08월31일(토) 17시39분50초 KDT 제 목(Title): re]8월의 마지막 밤 아직 밤 안 왔는데.. @@ 잠에 취해 마지막 날인지.. 마지막 전날인지.. 몰랐던 거죠?? ********************************************************** 내가 외로울 때 누가 나에게 손을 내민 것처럼 나 또한 나의 손을 내밀어 누군가의 손을 잡고 싶다 그 작은 일에서부터 우리의 가슴이 데워진다는 것을 새삼 느껴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