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Hansol (Cybernex) 날 짜 (Date): 1996년08월22일(목) 16시51분07초 KDT 제 목(Title): memphis님.. "이제 떠나가는 친구들을 위해서라도 가만있지 않겠다" 라고 하셔서 제가 그게 무슨 말이냐고 계속 물었지만 해명이나 사과 한마디 없이 잠시 사라지셨죠.. (설마 그런일 없다고 하진 않으시겠죠? 그러면 제가 무지하게 섭하지요..) 제가 내뺐다고 한건 그걸 두고 한 얘기이니 오해없으시길... 물론 지엔알은 또 딴일을 두고 그 말을 쓴것 같지만... 어쨌든 저도 한솔님과 더이상 싸우기 싫네요. 시간이 있으신지 없으신지는 잘 모르겠지만 자신을 한번 돌아봐주세요. @전에한번 지엔알이 한솔님과 톡하고 나서 제게 그러더군요. 한솔님은 화끈한 사람 같다고... 실제로도 그러시길 바래요... ----- 떠나가는 사람들..... 그들은 바로 옆에서 화를 내며 이곳을 떤 사람이었지요. 가만있지 않았지요. 일이 있어서 키즈를 못들어왔던것.. 그것도 어쩌면 잊으려 했던 일이었을지도 모릅니다. 내뺐다구요? 마음대로 해석하세요. 전 괘안찮으니까요. 하지만... 슬슬 자신의 모습을 꼬리감추듯 숨기며 남의 마음을 건드리는 그런 발상은 별로 용납되지 않을거 같군요. ****환생**** 그러나 예전과는 다른 모습.... 내 그렇게 살리라... 새로운 모습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