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emphis (유리핀) 날 짜 (Date): 1996년08월22일(목) 15시42분12초 KDT 제 목(Title): 어이쿠!!! 한솔님~~~~ 제 아이디를 아름답다고 해주신점 먼저 감사드려요. 모, 그런말 한두번 들은것도 아니지만.. :> 가비지의 제 포스팅으로 꽤 열받으신듯 한데 전에 함아가 어느 게스트에게 심한말을 듣자 한솔님께서 머라 하셨죠? "너도 개패밀리군?" 설마 기억 못하시진 않겠죠? 그리고, 저도 모르던 사실인데 또 어느 게스트에게 가비지에서 "너 카프리지? 쥐엔알이지? " 이러셨다더군요. 자기부터가 남에게 칼을 꽃고있지는 않나 (앗! 칼이라 하니 넘 오싹 하군요. 그럼 바늘로 하죠. ) 바늘을 꽃고 있진 않나 먼저 돌아보시길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또, 전에 가비지에서 독수리 오형제의 아이디 삭제를 개패밀리와 연관 시키면서 "이제 떠나가는 친구들을 위해서라도 가만있지 않겠다" 라고 하셔서 제가 그게 무슨 말이냐고 계속 물었지만 해명이나 사과 한마디 없이 잠시 사라지셨죠.. (설마 그런일 없다고 하진 않으시겠죠? 그러면 제가 무지하게 섭하지요..) 제가 내뺐다고 한건 그걸 두고 한 얘기이니 오해없으시길... 물론 지엔알은 또 딴일을 두고 그 말을 쓴것 같지만... 어쨌든 저도 한솔님과 더이상 싸우기 싫네요. 시간이 있으신지 없으신지는 잘 모르겠지만 자신을 한번 돌아봐주세요. @전에한번 지엔알이 한솔님과 톡하고 나서 제게 그러더군요. 한솔님은 화끈한 사람 같다고... 실제로도 그러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