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leh (no touch) 날 짜 (Date): 1996년08월21일(수) 13시44분18초 KDT 제 목(Title): to..wait 님이 제가 왜 그리 흥분하는지 의아해하며 포스팅을 하셨는데 저또한 님이 왜 감상을 포스팅하시는지 알수 없었습니다.. --- 제가 흥분했다고는 인정하지 않겠습니다. 또한 제글이 껄끄러우시다면 죄송합니다..그리고 제 말하는 투가 역시나 껄끄러우시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솔직히 저도 님이 그렇게 쓰시니 껄끄럽군요) --- 제가 이런말을 하긴 싫지만...그래도 합니다...왜 하는지는 묻지 마십시오... --- 장난으로 썼다는글에 대해 나도 장난으로 썼습니다.. (장난의 경중은 아무도 논할 자격이 없다고 보아지는군요). 그런데 조금후에 레드왕국의 인간이 모욕적인 말을 했습니다. 굳이 어떤 단어란건 말씀 안드려도 되겠죠? 꼭 상대를 가르킬때 그의 이름을 내뱉을때만 상대가 지적당하는건 아닙니다. 그 정도는 아시리라 믿습니다. (솔직히 저에게한 얘기가 아니라고 해도 전 기분이 나쁩니다..어쨌든 누구에게로 향했던 글이건간에 모욕적이니까요.. 혹 님은 그런 얘길 들으셔도 상쾌하실수 있겠지만..전 아녜요..불쾌해요..) 그리고 또하나....지워진글..(ㅄʼn� 지우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분명 절 향한 아주 치욕적인 욕이었어요.. --- 어제 그 글을 보고 어떤이가 그러더군요.. '언니 기분 나쁘지?' '응..글치..근데..그냥..그냥 내비둘래....그런 욕 나와봤자..나만 손해니까' 그때 그아이가 그러더군요.. '언니 나도 기뿐 나빠./...근데..진짜 언니 기분 나쁘지?' 그래서 제가 그랬죠... '기분 더럽다고' --- 그랬더니 상대를 지적하지 않았기에 자신의 죄가 아닌데 왜 그리 날뛰냐는 글이 올라왔더군요.. (이렇게 쓰는 내자신이 너무 지겹습니다.. 이렇게 만드는 님이 밉구요..다 제탓이지만) 그래서 그런 글을 썼습니다.. 그 레드왕국의 인간이란 자 둘다..톡하다 갑자기 사라져버렸고... 메일도 오지 않는 상황에서 보드를 어지럽게 하지는 않고싶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랬더라도 말입니다.) 그러니 님도 그런 님의 감상을 적어 절 괴롭히지 말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