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memphis (유리핀) 날 짜 (Date): 1996년08월20일(화) 13시52분15초 KDT 제 목(Title): 제목도 없는 멜이 왔다... 것두 뜻하지 않은 사람에게서. 무서웠다. 얼마전 일방적인 폭탄 선언도 당해본적이 있기땜에 또 무슨 썰렁한 내용일꼬? 하며 봉투를 뜯어보니... 좋은 내용이어따. ^.^ 역시 봉투는 뜯어봐야 알고 귤은 까봐야 알고 여자는 벗겨봐야... 후다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