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mpusLife ] in KIDS 글 쓴 이(By): Hansol (Cybernex) 날 짜 (Date): 1996년08월20일(화) 09시18분58초 KDT 제 목(Title): 이런 아침에는 이런 이야기가. 어울릴듯.. 아침에 너무 늦은 시각을 새아침으로 맞다 보니 정신이 없다. 그래도 이 노래는 좋다. " 사랑만 하며 살기에도 짧은 것이 인생이라 말하지 하지만 사랑 한번 모산 내인생은 너무도 지루해 예전에 떠난 여자에게 전활걸어 만나자고 말할까 용기를 내서 지나가는 여자에게 말이라도 건넬까 변함없이 하루 해가 가면 내 맘엔 긴 침묵뿐 외로움이 친구처럼 느껴지는 이 밤 그누군가가 곁에 있었으면 정말 좋겠네.. 혼자만의 삶을 살아가지 않도록 내미음 줄 수 있는 그런 여자가 있으면 좋겠어 날 사랑한다며 말해 줄 여자가 있으면 좋겠어... " --- 동물원의 " 하소연 " --- ****환생**** 그러나 예전과는 다른 모습.... 내 그렇게 살리라... 새로운 모습으로.... |